전기차 충전 비용 계산기
전기차를 10%에서 80%까지 급속 충전하는 비용은 2026년 9월 기준 환경부 공공급속 회원가 313.1원/kWh 적용 시 아이오닉 5 롱레인지(84kWh)가 약 18,410원, 코나 일렉트릭(64.8kWh)이 약 14,202원이다. 같은 충전량을 가정용 완속(약 160원/kWh)으로 채우면 절반 수준이고, 비회원 공공급속(347.2원/kWh)은 회원가보다 약 11% 비싸다.
내 차 충전 비용 계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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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종별 10→80% 충전 비용 비교
급속 충전은 80%를 넘기면 속도가 크게 떨어져 실사용에서는 10~80% 구간만 채우는 경우가 많습니다. 아래는 그 구간(배터리의 70%)을 요금제별로 계산한 값입니다.
| 차종 | 배터리 (kWh) | 충전량 (kWh) | 환경부 공공급속 · 회원 313.1원/kWh | 환경부 공공급속 · 비회원 347.2원/kWh | 민간 급속 (평균대) 350원/kWh | 민간 완속 (평균대) 250원/kWh | 가정용 완속 (주택용 저압 중간구간) 160원/kWh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아이오닉 5 롱레인지 | 84 | 58.8 | 18,410원 | 20,415원 | 20,580원 | 14,700원 | 9,408원 |
| 아이오닉 6 롱레인지 | 77.4 | 54.2 | 16,964원 | 18,811원 | 18,963원 | 13,545원 | 8,669원 |
| 기아 EV6 롱레인지 | 84 | 58.8 | 18,410원 | 20,415원 | 20,580원 | 14,700원 | 9,408원 |
| 기아 EV3 롱레인지 | 81.4 | 57.0 | 17,840원 | 19,783원 | 19,943원 | 14,245원 | 9,117원 |
| 기아 EV9 | 99.8 | 69.9 | 21,873원 | 24,255원 | 24,451원 | 17,465원 | 11,178원 |
| 코나 일렉트릭 | 64.8 | 45.4 | 14,202원 | 15,749원 | 15,876원 | 11,340원 | 7,258원 |
| 니로 EV | 64.8 | 45.4 | 14,202원 | 15,749원 | 15,876원 | 11,340원 | 7,258원 |
| 테슬라 모델 3 롱레인지 | 75 | 52.5 | 16,438원 | 18,228원 | 18,375원 | 13,125원 | 8,400원 |
| 테슬라 모델 Y 롱레인지 | 75 | 52.5 | 16,438원 | 18,228원 | 18,375원 | 13,125원 | 8,400원 |
| 토레스 EVX | 73.4 | 51.4 | 16,087원 | 17,839원 | 17,983원 | 12,845원 | 8,221원 |
환경부 공공급속 단가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고시가, 민간 단가는 주요 운영사 공개 요금표의 평균대입니다. 실제 청구액은 운영사 요금제·시간대·회원 등급에 따라 달라집니다.
비용을 줄이는 방법
- 회원카드를 만든다 — 환경부 공공급속 기준 kWh당 34.1원 차이. 84kWh 완충 시 약 2,864원, 월 4회면 연 13만 원 이상입니다. 발급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무료입니다.
- 완속을 기본으로 쓴다 — 급속은 이동 중 보충용입니다. 가정·직장 완속이 kWh당 100원 이상 쌉니다.
- 충전 특화 카드를 겹친다 — 운영사 요금 위에 카드 할인이 별도로 붙습니다. 충전카드 비교를 참고하세요.
- 고장난 충전기에 시간을 쓰지 않는다 — 운영사별 오프라인 비율은 가동률 관측 리포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같이 보면 좋은 것
- 운영사별 가동률 관측 — 어느 운영사 충전기가 실제로 살아 있나
- 전기차 충전 가이드 전체
- 서울특별시 충전소 · 경기도 충전소 · 부산광역시 충전소
자주 묻는 질문
- 전기차 완충 비용은 얼마인가요?
- 배터리 용량 × 단가로 계산합니다. 84kWh 배터리를 환경부 공공급속 회원가 313.1원/kWh로 0%에서 100%까지 채우면 26,300원입니다. 다만 급속 충전은 배터리 보호를 위해 80% 부근에서 속도가 급격히 떨어지므로, 실사용에서는 10~80% 구간(약 70%)만 급속으로 채우는 경우가 많습니다. 이 경우 18,410원입니다.
- 가정용 충전이 공공 급속보다 얼마나 싼가요?
- 주택용 전력 중간 구간을 약 160원/kWh로 잡으면 환경부 공공급속 회원가(313.1원/kWh) 대비 약 49% 저렴합니다. 84kWh 기준 완충 시 공공급속 26,300원, 가정용 13,440원으로 12,860원 차이가 납니다. 다만 주택용 전기는 누진 구간이 있어 사용량이 많은 가구는 단가가 올라갑니다.
- 회원 가입만 해도 요금이 싸지나요?
- 환경부 공공급속 기준 회원가 313.1원/kWh, 비회원가 347.2원/kWh로 kWh당 34.1원 차이입니다. 84kWh 완충 시 약 2,864원 차이이고, 월 4회 충전하면 연 13만 원 이상 벌어집니다. 회원카드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무료로 발급합니다.
- 휘발유차와 비교하면 어느 정도인가요?
- 전비 5.0km/kWh인 전기차가 350km를 주행하려면 70kWh가 필요하고, 공공급속 회원가로 약 21,917원입니다. 연비 12km/L인 휘발유차가 같은 거리를 가려면 29.2L가 필요하고, 리터당 1,700원이면 약 49,583원입니다. 가정용 완속으로 충전하면 11,200원까지 내려갑니다.